경영은 의사결정의 예술이라고들 한다. 의사결정은 무엇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해야 할 것을 결정하는 것이다. 무엇인가를 추가하고 더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무엇인가를 빼고 포기할 것을 정하는 것이다. 사장은 의사결정을 하는 사람이다. 한정된 물적자원, 인적자원과 한정된시간으로 더 좋은 효과와 효율을 위해서 무엇인가를 빼고 포기를 하는 선택을 해야 한다.
직진배송을 보내기 위해서 박스안에 있는 물건을 나누는 비닐에 대하여, 회사에는 택배봉투, 속포장지, 대봉, 재활용봉지, 단가가 낮은 새로운 봉지 등의 다양한 선택지가 있다. 택배봉투는 장당 200원이고, 속포장지도 장당 100원내외이고, 대봉은 수백원이지만, 재활용봉지는 무료이다. 그리고 제3의 방법으로 새로운 봉지를 구매하여 고객에게 보내는 포장을 훼손하지 않는 가치를 지키면서 봉지를 살수 있다. 나는 택배봉투, 속포장지, 대봉, 재활용봉지의 선택을 포기한다.
그것은 누구나가 다 택배봉투와 속포장지의 비용을 생각을 한다면 이를 선택하지 않을것이고, 대봉과 재활용봉지는 고객을 생각하는 가치를 저하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것을 이미 선택한바 있다.
그러나 물류팀과 직진배송 담당자는, 때로는 일하기 편하다는 이유로 때로는 바쁘다는 이유로 사장의 의사결정과 회의를 통합 합의에도 불구하고 이미 선택되고 있는 회사의 좋은 효과와 좋은 효율의 위에서 잠을 자고 있다.
나는 이것을 바로 잡을려고 하고 있다.
물류팀과 직진배송 담당자들의 노고와 열정은 매우 귀중합니다. 그러나 때로는 편의성이나 시간 제약으로 인해 회사의 전략적 결정과 합의된 방침에서 벗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함께 노력하여 이룩한 효율성과 효과를 저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팀 전체가 회사의 비전과 결정사항을 충분히 이해하고, 이를 일관되게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격려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열린 대화와 지속적인 교육, 그리고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한 협력이 필요합니다.
저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우리 회사의 가치와 효율성을 더욱 높이고, 모든 구성원이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함께 협력하여 우리의 의사결정과 실행 과정을 개선해 나간다면, 더 나은 결과를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